5월, 2025의 게시물 표시

월드컵이 2002년. 그때의 어린 나무는 숲이 되었다.

이미지
 마독 ~우리들의 아비투스- 신체자본을 위한 월1회 운동  월드컵공원1번출구에서 만나..  메타세콰이어길까지 .. 걸어볼까?  걷다보니  월드컵이 2002년. 그때의 어린 나무는 숲이 되었다.  그냥 월드컵공원에서 한강으로 가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 가꿔진 나무들이 이쁘다 가꾼 나무가 이쁘듯.. 아이들도 가꿔야 잘 자란다..   집에 들어와 쇼파에 누워 있었다 어제에 이어 오늘 너무 많이 걸었더니 무릎이 아프다 내가 딸에게 이런 모습 보이면 안되는데.. 학원에서 오지 않은 딸도 있는데 쇼파에 누우니 일어날 수 없다 가꾼 나무가 이쁘듯 아이도 가꿔야 한다. 딸아이가 늦은시간 밥을 먹는다고 하니 신랑이 화를 낸다 살찐다고.. 요즘 부쩍 우울한 아이가 학원 갔다오면 많이 먹는다. 점점 돼지가 되어가는 것 같다고 신랑이 걱정을 한다 딸아이는 엄마 아빠가 돼지인데 돼지딸이 당연하지 않냐 는 등 모진 말을 한다 힘든가 보다..  딸아? 너를 얼마나 이쁘게 키우고 싶어했는지 너는 모를거야? 망원 초록길 장미처럼 이쁜 딸 힘들어도 서로 모진 말 하지 않기로 하자는 문자를 남긴다.

[청류]오늘도 빛난 하루 그대와 동행~선배에게서 카톡이 오다.

이미지
  은평한옥마을 청류 평양냉면먹고,성북동길상사를 찍고 인왕산초소카페에가다. 나와 나타샤와 흰 당나귀                                                                           백 석 가난한 내가 아름다운 나타샤를 사랑해서 오늘밤은 푹푹 눈이 나린다 나타샤를 사랑은 하고 눈은 푹푹 날리고 나는 혼자 쓸쓸히 앉어 소주를 마신다 소주를 마시며 생각한다 나타샤와 나는 눈이 푹푹 쌓이는 밤 흰 당나귀 타고 산골로 가자  출출이  우는 깊은 산골로 가  마가리 에 살자 눈은 푹푹 나리고 나는 나타샤를 생각하고 나타샤가 아니 올 리 없다 언제 벌써 내 속에 고조곤히 와 이야기한다 산골로 가는 것은 세상한테 지는 것이 아니다 세상 같은 건 더러워 버리는 것이다 눈은 푹푹 나리고 아름다운 나타샤는 나를 사랑하고 어데서 흰 당나귀도 오늘밤이 좋아서 응앙응앙 울을 것이다 ------ 은평한옥마을 청류 에서  평양냉면을 먹고 성북구 길상사로 향했다. 입구에서 진영각까지 천천히 30분 남짓 걷다보면 다 볼 수 있는 길상사..  시를 읽는 사람들이 모임인 듯 주변에 시를 읽는 사람들이 많다. 길상사에는 법정스님에게 대원각을 시주한  김영한의 공덕비가 있다. 백석과의 일화는 문학계에는 인정하지 않는다 하나 백석의 시 ' 나와 나타샤와 흰 당나귀' 가  김영한( 법명:길상화) 이라는 공덕비 옆에  있다. 아마 소설 같은 이야기가 길상사를 유명하게 하는 원동력이 되기 때문일 것이다. 그리고 산책 길을 걷다 좌측 다리를 건너면 극락...

[시니어케어]김형석 교수님의 5섯가지건강비법

이미지
  알고리즘을 벗어나 세상 돌아가는 것을 알아야 한다. 책만 읽는 것이 아니라 '저마다의 삶'으로 '책'이 된 '사람들'을 만나 '사람책'을 읽는 시간 106년을 살고 계신 김형석 교수님의 5섯가지 건강비법 이 눈에 들어온다. 1.규칙적인 생활- 같은 시간 일어나고 매일 걷기 2.건강한 식단 -아침은 삶은 감자, 반숙계란, 호박죽 3. 책 읽고 매일 글쓰기 4. 젊은 감정과 긍정적인마음 5. 삶의 목적과 가치추구: 어떻게 살아가는가?  -내가 나를 키워야 한다. 내가 나를 키우면 늙지 않는다   계속해서 공부하는 사람, 독서하는 사람  -나이는 위 아래 20살과 친구가 되어야 한다. #사르코페니아 # 시니어케어

1960년 케네디 대통령은 변화와 희망을 내세우는 Y 이론의 선구자였다.

이미지
독일의 사회학자 막스베버의 저서 ' 소명으로서의 정치 ' 에서 보면 정치가에게 필요한 자질 3가지를 다음과 같이 말했다. 1. 열정 2.책임 3. 균형적 판단 1960년 케네디 대통령은 변화와 희망을 내세우는  Y 이론의 선구자였다. 10년 안에 인간을 달에 착륙시키고 안전히 귀환 시키겠다.는 꿈을 향해 도전하는 정치적 비전을 제시하였다.                                        이미지출처> 영화 히든피겨스(1962년 머큐리3호 발사 이야기) 1969년7월20일 아폴로 11호(유인우주선)를 타고  인류 최초 닐 암스트롱이 달에 착륙하였다. 그 전 유인 우주선을 타고 우주비행에 처음으로 성공한 유리 가가린(1961년 보스토크1호)은 20세에  우주비행을 성공한 가장 유명한 소련인이 되었다. 미국은 달착륙을  시도하지 않았을 것이다, 냉전시대였기에 가능했던 일들이 있다. #나사 #히든피겨스 #아폴로11호 #머큐리3호 #스푸트니크위성발사 #칼세이건#X-Y이론

시크릿가든'똘탱'커플

이미지
  "똘탱"은  드라마 《시크릿 가든》 에서 김주원(현빈 분)과 길라임(하지원 분)의 애칭인 "김똘추(또라이추리닝)"와 "길탱자"를 합쳐서 부르는 별명 입니다.  똘탱커플 이라고도 불리며, 이 둘의 애정 행각을 표현할 때 사용됩니다.   이미지출처:https://www.youtube.com/watch?v=UmvSZems4gw 요즘 내 알고리즘에 현빈과 하지원이 왔다갔다 한다. 시크릿가든(시가)이 방영될 당시 난 육아에 집중하던 시기였다. 그래서 그 재미있는 드라마를 2018년에 집에서 울면서 혼자봤다. 지금봐도 재밌는 드라마..                                                 *출처: 시크릿가든_SBS드라마 다시 보면 보이는 소름돋는 시크릿 가든 엔딩은 '사랑의 불시착'(빈진)을 떠올리며~~

과학혁명의 발전사에 '대장내시경검사'는 인지혁명 전에 머물러 있는가?

  대장내시경을 위해 속을 비우고,, 폭폭수를 아래로 쏟아내고   정말 못할 짓이다.    과학혁명의 의료 발전사에 '대장내시경검사'는 인지혁명 전에 머물러 있는가? 5.20일 건강검진 이후 해보자 30일 피트니스 챌린지 기록 블로그 안녕하세요, 여러분! 오늘부터 30일 동안의 피트니스 챌린지를 시작하려고 합니다. 이 블로그는 저의 피트니스 여정을 기록하고, 매일의 운동 및 식단을 공유하며, 도전 과정에서 얻은 교훈과 성취를 나누기 위해 만들어졌습니다. 여러분도 저와 함께 도전할 준비가 되셨나요? 그럼 시작해봅시다! 1일차: 시작의 설렘 오늘의 목표: 기초 체력 테스트 및 계획 세우기 오늘은 첫날이므로 제 체력 수준을 파악하고 앞으로의 피트니스 계획을 세우는 데 집중했습니다. 간단한 스트레칭과 걷기를 통해 몸을 풀고, 앞으로 30일 동안의 운동 루틴을 작성했습니다. 오늘의 운동 스트레칭: 전신 스트레칭 15분 유산소 운동: 빠르게 걷기 30분 오늘의 식단 아침: 오트밀과 바나나 점심: 닭가슴살 샐러드 저녁: 구운 연어와 야채 2일차: 본격적인 운동 시작 오늘의 목표: 유산소 운동 강화 이제 본격적인 운동이 시작되었습니다. 오늘은 유산소 운동에 집중하여 심박수를 높이는 데 중점을 두었습니다. 오늘의 운동 조깅: 5km (천천히 시작하고 점차 속도를 높였습니다) 코어 운동: 플랭크 3세트, 각 30초 유지 오늘의 식단 아침: 그릭 요거트와 베리 점심: 퀴노아와 아보카도 샐러드 저녁: 치킨 스터프드 피망 3일차: 근력 강화 오늘의 목표: 상체 근력 강화 근력 운동을 통해 상체를 강화하는 날입니다. 다양한 상체 운동을 통해 근력을 기르고 있습니다. 오늘의 운동 푸쉬업: 3세트, 각 10회 덤벨 프레스: 3세트, 각 12회 팔굽혀펴기: 2세트, 각 15회 오늘의 식단 아침: 스크램블 에그와 토스트 점심: 렌틸콩 수프 저녁: 스테이크와 구운 야채 4일차: 휴식과 회복 오늘의 목표: 몸의 회복과...

5.18 올림픽공원에서석촌호수까지

이미지
      5.18일 올림픽공원에서 석촌호수까지 북클나들이  합정에서 당산,,9호선을 갈아타고 올림픽공원역에서 내려 올림픽공원을 산책했다. 독서모임으로 만난 우리들.. 1년에 한번은 나들이를 가는데..  함께하는 시간을 만들기가 쉽지않다. 다들 저마다의 개인사들이 많다보니 책모임으로만도 벅찬데.. 나들이까지.. 30대에서 60대까지 고루섞인 우리들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라는 말.. 아마 우리를 위한 말이 아닐까.. 다양한 연령층의 살아가는 이야기를 들으며.. 화이팅 한다. 올림픽공원에서의 목표는 장미광장에 가서 사진찍기... 장미광장만 가자면 방이역에서 내리는 것이 낫다..  장미정원을 찾기위해 정말 올림픽공원을 모두 돌았다. 출처:https://www.ksponco.or.kr/olympicpark/menu.es?mid=a20403010000 장미정원은  ‘올림푸스 12신의 정원'이라는 컨셉으로 조성되었다고 홈페이지에 나오는데 사진처럼 장미꽃은  활짝 피지 않았다.. 지금 쯤 즐길 수 있는 작약꽃 정원을 봐서 좋긴 좋았다. 작약은 여주가 지금 한창이라는데... 자연이 좋아지면 늙는 거라는데..  나는 그래도 아직은 사람이 좋다. 금강산도 식후경..만보 이상을 걸었더니.. 가져온 간식이 모두 동이 났다. 몽촌초성 한성백제박물관.. 학창시절 답사했던 백제의 추억이 있어 들어가고 싶었지만  아침밥도 못 먹고 나온지라 우린 점심시간이 더 기다려진 날이었다. 근처 방이역 '한티옥'에서 식사를 하기로 한다. 보쌈정식(19,000원)으로 통일.. 정말 푸짐하게 후식까지 먹었다. 그럼 슬슬 ~석촌호수까지 걸어갈까? 이미 만보를 걸었는데 또.. 다를 버스를 타자고 한다. 차나 마시고 움직일까? 우리의 충만한 커피열정의 삶으로 안내할 길잡이 더나은님의 빠른 리서치 https://m.place.naver.com/restaurant/1729715612/home '온리밋' 올림픽공원점으로 향한다...

[21아비투스]인간의 운명을 바꾸는 아비투스의 힘

이미지
 자기 뜻과 계획대로 재정을 관리하는 사람이 부자가 될 확률이 높은 것 처럼 대학을 졸업한 사람은 사회적 도약에 성공할 확률이 높다.p76                                  인간의 운명을 바꾸는 아비투스의 힘

너 친구한테도 그렇게 하니?

이미지
도덕적 방어기제 엄마는 또 감정적이야 감정이 아닌 자각 사람의 태도를 바꾸는 것은 설교가 아니라 자각이다 나원아?  너  친구한테도 그렇게 하니? 친구한테도 지겹다고 해 상처 줄까 안하지? 근데 엄마한테는 왜 해? 존중이 중요하다는 것을 자각하게 해야 한다. 출처;https://www.youtube.com/watch?v=YNnf8EYwvVg

내인생의주인으로 살아라

이미지
  내인생의주인으로 살아라 오늘 법인산하기관 신규직원들에게 법인의 가치를 전하는 교육을 진행하였다 가치를 설명하며 역량강화에 힘쓰라고 격려했다. 꼰대가 되지 않기 위해..나는 오늘도 책을 읽는다. -- 오후엔 요한하리의 '도둑맞은 집중력' 이라는 책을 토론하는 시간을 가졌다 나의 몰입은 어떤 것인가? 흥미로운 주제에 대한 열정 최근엔 나는 우리나라의 현대역사에 관심을 갖고 있음을 설명했다. 오늘은  아침 일찍출근에서 강의 준비와 오후실습 상담까지 집중을 요하는 준비해야 하는 일들이 많았다. 그러다 보니 저녁 토론 주제를 정리하지 못했다.  일 때문에 참석 못하는 회원도 생긴다. 나는 가능한 토론시간은 지키기 위해 노력한다. 책도 가능한 깊게 읽으려 노력한다. 그러나 오늘은 매우 힘든 시간이었다. 심지어 오프라인 토론시간에 눈이 감기는 일이 발생했다. 슈퍼바이저가 지치면 말하기 싫어진다 라는 강의를 해 놓고 내가 지쳐 말이 사라지는 일이 벌어진다. 그럼에도 북클 마독 토론은 언제나 즐겁다. 커뮤니티의 즐거움..

지위운명자들은 결코 현 상태를 뛰어넘지 않는다.

이미지
지위운명자들은 결코 현 상태를 뛰어넘지 않는다. P40(인간의 운명을 바꾸는 아비투스의힘) 소득수준이 낮은 계층에서는 네 명 중 한 명만이 노력하면 더 많은 걸 이룰 수 있다고 생각한다. 중산층에서는 네 명 중 한 명이, 상위 층에서는 두 명 중 한 명이 그와 같은 생각을 한다. < Ai에게 네 명 중 한 명만이와 네 명 중 한 명의 차이점을 설명해 달라고 했다 . "네 명 중 한 명만이"는 "only one out of four"라는 의미로, 네 명 중에서 오직 한 명만이 해당 조건을 충족한다는 것을 나타냅니다. 이는 다른 세 명은 해당 조건을 충족하지 않는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반면에 "네 명 중 한 명"은 "one out of four"라는 의미로, 네 명 중에서 한 명이 해당 조건을 충족한다는 것을 나타냅니다. 이는 다른 세 명도 해당 조건을 충족할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따라서, "네 명 중 한 명만이"는 한 명만이 해당 조건을 충족한다는 것을 강조하고, "네 명 중 한 명"은 한 명이 해당 조건을 충족한다는 것을 나타내지만 다른 사람들도 충족할 수 있다는 것을 열어둡니다. 지금 힘드세요? 그거 여러분한테 너무나도 필요한 경험입니다. 지하철타다가 누가 발을 밟아서 기분이 안 좋으셨다면 그건 그대에게 꼭 필요한 경험이기 때문입니다. 너무 힘드시고 불공평하고 거지같다고 생각되시면 그냥 지금 상황에서 어떤 걸 배울 수 있는 지에 초점을 가져가보세요. 삶은 누구에게나 불행이 닥칩니다. 가르칠려고 드는 게 아니고요. 여러분이 행복하길 진심으로 바라는마음에 말씀드립니다. 너무 힘드시다면 다행입니다. 어차피 반드시 곧 행복해 지실 거라는 뜻이니깐요. 너무 간절하게 행복을 기다리지마시고 지금은 그냥 묵묵히 살아가세요. 곧 행복하게 될 그대에게 축복이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어떤 분의 댓글이 위로가 되어 퍼왔다.  

사람들은 모두가 저 마다의 아비투스를 갖고 있다.

이미지
사람들은 모두가 저 마다의 아비투스를 갖고 있다. 그래서 사회학자들조차도 거대한 사회 계층안에서 확실한 선을 긋기 어려워진다.  우리 사회에는 서로 구분되는 계층이 있고 그 사이에는 분명한 격차가 있다는 것이다. 더 현대서울 백화점 명품들을 보면서 나도 초월한 기분을 갖고 싶다. 그런데 난 명품이름도 잘 모른다. 내가 갖고 있는 건 동생이 준 프라다 가방정도..      난  그저 서민이다. #더현대서울 #프라다가방

[아비투스]주어진 환경에서 벗어나 최상층으로 올라간 사람들은 무엇이 다른가?

이미지
주어진 환경에서 벗어나 최상층으로 올라간 사람들은 무엇이 다른가? 세운목표를 점검하기 1영어단어 숙지하는 습관을 갖자   Could I get a coffee, please?  Can I get a menu please ? How do I get to my gate ?  제 게이트가 어디에요 ? Excuse me, Can you tell me,  H o w to get to the museum? Is there ( 소유하고 있는지 불확실 할 때 ) I s there a place to store my luggage ? 제 짐 맡길 곳 있어요 ? Can you please help me with my luggage ? 제 짐 좀 도와줄 수 있어요 ? 위대한가이드 2 TV를 보다가  도구의 힘도 필요하지만 해외 여행 시 필요한 기본 영어는 HOW ARE YOU 처럼 입에 배어있어야 하는구나 생각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