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은 모두가 저 마다의 아비투스를 갖고 있다.
사람들은 모두가 저 마다의 아비투스를 갖고 있다. 그래서 사회학자들조차도 거대한 사회 계층안에서 확실한 선을 긋기 어려워진다.
우리 사회에는 서로 구분되는 계층이 있고 그 사이에는 분명한 격차가 있다는 것이다.
더 현대서울 백화점 명품들을 보면서 나도 초월한 기분을 갖고 싶다.
그런데 난 명품이름도 잘 모른다.
내가 갖고 있는 건 동생이 준 프라다 가방정도..
난 그저 서민이다.
#더현대서울 #프라다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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