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60년 케네디 대통령은 변화와 희망을 내세우는 Y 이론의 선구자였다.
독일의 사회학자 막스베버의 저서 ' 소명으로서의 정치 ' 에서 보면 정치가에게 필요한 자질 3가지를 다음과 같이 말했다. 1. 열정 2.책임 3. 균형적 판단 1960년 케네디 대통령은 변화와 희망을 내세우는 Y 이론의 선구자였다. 10년 안에 인간을 달에 착륙시키고 안전히 귀환 시키겠다.는 꿈을 향해 도전하는 정치적 비전을 제시하였다. 이미지출처> 영화 히든피겨스(1962년 머큐리3호 발사 이야기) 1969년7월20일 아폴로 11호(유인우주선)를 타고 인류 최초 닐 암스트롱이 달에 착륙하였다. 그 전 유인 우주선을 타고 우주비행에 처음으로 성공한 유리 가가린(1961년 보스토크1호)은 20세에 우주비행을 성공한 가장 유명한 소련인이 되었다. 미국은 달착륙을 시도하지 않았을 것이다, 냉전시대였기에 가능했던 일들이 있다. #나사 #히든피겨스 #아폴로11호 #머큐리3호 #스푸트니크위성발사 #칼세이건#X-Y이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