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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색빛 세상에 대한 복수는 보란 듯 재미있게 사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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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리옴 회색빛 세상에 대한 복수는 보란 듯 재미있게 사는 것이다  하루가 짧게.. 인도어.. 힌두어. 따라 그리기도 쉽지않다.. 한국어와 어순은 같은데.. 인도 사람들은 쉽게 배운다고 하니..'요가'단어가 나온다. 하리옴( 산스크리트어 : हरि ॐ , 로마자 표기 : Hari Om  / 고통을 없애고 빛을 가져다 준다) 내가 그 단어를 모른다는 것은 곧 그 언어가 품고 있는 세계도 모른다는 것과 다르지 않다.  -언어를 디자인 하라( 유영만,박용후,p12) 내 삶에 걸려있는 너의 무게가 즐겁다. oh! 공부 즐거운 무게.

마음이 과거에 있으면 후회,미래에 있으면 불안, 현재에 있으면 행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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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fidence stems from courage.(자신감은 용기에서 비롯된다) 양극화되어 있는 사회, 문제의식은 말하지만 해결책은 말하지는 않는다. 문제있는 사고방식으로 문제를 해결할 수 없다. 인터스텔라(우리는 해답을 찾을 것이다) 최선의 가치는 아니더라도 최악을 막는 것이 필요하다. 편향이라는 것은 실체가 아니라 인식이다. 사람이 살면서 편향될 수 있다.(필터버블) 사고방식의 전환 Intrinsic Though(본질적 사고)는 다른 사람들과의 상호작용을 통해 현실검증과정을 거친다. 마음이 과거에 있으면 후회,미래에 있으면 불안, 현재에 있으면 행복하다. 어떤 일에 깊은 관심을 지니고 있다면 그 횟수가 반복된다고 해도 지루함을 느끼지 않는다. 몰입의 즐거움.. 지금 시작해도 새로운 엔딩을 만들 수 있다_칼바드

4.22알고리즘세계에서디지털시민으로 살아가기,현대과학에는도그마가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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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년~ 알고리즘세계에서 디지털시민으로 살아가기위해서는 눈건강유지가 필요하다 숏폼,유투브,인스타릴스,틱톡,,요즘은 네이버도 한몫,,한번 순회하는 과정에서 눈의피로는 말이 아니다. 책을 읽다 지루하면 유튜브 소개를 찾아보는 것도 행복하다. 행복의 수치가 7에 달했다가 갑자기 3으로 떨어지게 하는 것도 알고리즘이다. 내가 생각한 것을 어떻게 알았지? 깜짝 놀랄 때도 있다. 내가 '좋아요'를 눌렀던 것을 분석했으리라.. 알고리즘은 나의 선택에 의해 이루어 지기 때문에,, 알고리즘에 익숙해지다보면 역 알고리즘으로 다른 것을 한 번 검색한다. 죽음, 노년, 건강... 새벽에 일어나 갑자기 죽음에 대해 생각해 보는 시간이 많아졌다. 어떤 불안함이 나를 이렇게 만들었을까? 최선을 다하면 불안하지 않다고 했는데.. 내가 최선을 다하지 않는 삶을 살았는가? 외부활동을 줄이고 디지털로 살아가다 보니 생기는 불안이 포함되어 있으리라.. 디지털 시민으로 살아가는 것은 나 처럼 책을 좋아하는 사람에게는 매우 편리한 세상이다 그렇지만 건강부분에서는 걱정을 함께 몰고 온다.  눈 건강이 따라주지 않기에 행복지수가 3으로 떨어져 우울하기도 하다. 앞으로 세상을 지배하는 것은 '건강'이라 자부한다.  150세 시대..건강을 유지하는 것이 승리자다. AI와 협업을 해서  건강관리를 위해 노력하는 사람들과 친해져야 한다. 그냥 운동만 하는 것이 아니라 반드시 알고리즘을 이용하는 AI 헬스케어를 해야 할 것 같다. 요즘 벽돌책들을 격파하다 보니  눈이 많이 아픈 것 같다. 안구건조증예방을 위한 인공눈물을 넣고..그래도 눈이 뻐근하다. 눈찜질팩, 동생에게 선물받은 국산결명자 팩이 도움이 된다.  뜨끈함이 사라질 때 스르륵 잠이 온다. 잠이 안 오면 다시 한번 돌려 눈에 올려둔다. 눈의피로가 풀린다. 루틴으로 해야하는데 이마져도 게으르다. 누가 관리해 주었으면 좋겠다. 눈에서 눈물이 날 정도로 아플때만 눈찜질팩을 하고 안과에 간다 .  안...

지혜롭게 나이든다는것,노년의 사랑과 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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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년의 사랑과 관계   " 노년의 사랑은 왜 더 복잡한 책임을 요구하는가 ?“ 성숙한 사랑은 관능적인 것인 동시에 개인적인 것이다 ( 기억 , 유머 , 공통의내력 ) 슈트라우스의 오페라 장미의 기사 ( 굴복과포기 ) ( 마르셀린 ) 32 세 VS 17 세소년 배경 : 《 안토니우스와클레오파트라 》 나이는 그녀를 움츠러들게 만들지 못하고 관습은 그녀의 변화무쌍함을 꺼뜨리지 못한다 . 안토니우스와 같은 꿈을 꾸고 신뢰에 기초한 협력을 하고 그의 업적에 대해 진심어린 칭찬을 하고 자신도 그와 동등한 존재임을 당당하게 주장한다. 우리에게 할 일이 아무것도 없다면 삶에 무관심해지고 무기력한 상태가 되기 쉽기 때문에 진실한 사랑을 하는 데 큰 방해가 된다는 것이다 . 지혜롭게 나이든다는 것, 6장에서는 셰익스피어의 《 안토니우스와클레오파트라 》 와 《 로미오와 줄리엣 》 을 비교하며 , 노년의 사랑이 겪는 과거의 짐과 현실적 한계를 분석한다 .  그리고 영화에서 나온 노년의 사랑에  대해서도 논한다. -사랑할 때 버려야할 아까운 것들 -사랑은 너무 복잡해 -꿈속에서 만나요 -로맨틱 레시피 ( 헬렌미렌 , 옴푸리 ) 이중 사랑할 때 버려야 할 아까운 것들만 보았다.    

2025년은 원포인트 업을 확실하게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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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년 개인의 차이가 커지는 사회  올해는 '원포인트 업'을 할 수 있을까? 작은자기계발에 집중하고 나다운 성공이 뭔가를 찾아가는 것 그동안 잘해왔어 하고 위로를 하지만 한때는 롤모델이 중요했던 때가 있었다 . 내가 잘하는 게 뭘까 ? 나다운 것이 뭘까 ? 하나만 잘해보자 한가지 만 잘 해보자 변화를 위해서 꾸준히 기록 & 공유하는 것  학생들을 가릍치며 공진화 전략을 해 본다. 공진화전략 ; 생태계적 사고에 기반하여 여러 개의 종이 서로 영향을 주면서 함께 진화하는 개념을 활용한 전략입니다 . 상호연결성이 높아진 오늘날 , 동종이나 타 업종에서 긴밀한 연계를 통해 함께 성장해야 한다는 진단에서 나온 전략(출처: 나무위키) 성공하는 사람이 유지하는 법칙이 똑같다 남들이 하는 건데 .. 안하는 것을 해야 한다 . 남들이 파티할 때 파티하는 것이 아니라 나만의 시간을 갖는 것이 필요하다 .   목표를 이루기 위해 루틴이 삶을 옭아매서는 안된다 . 루틴이 나만을 바라보는가 ? 동기가 무엇인가 ?   아직은 내 열정이 조금은 살아있다. 남을 가르칠 때... #캔바AI #메종미네르바

코스모스 6장 여행자가 들려준 이야기_p2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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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스모스 6 장 여행자가 들려준 이야기 _p282 코스모스를 읽다보면 집중하지 않았던 어떤 사건들 평상시 훕수되지 않았던 것들이 스며들 때가 있다.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청사   아틀라스 신의 조각상이 별자리로 장식된 천구를 어깨로 떠 받친 채 버티고 서 있다   아틀라스의 조각상 밑에는 정의의 신이 죽음의 신과 형벌의 신 사이에서 한 손에 황금의 칼을 잡고 다른 손에 저울을 들고 상인들의 의 신이라고 할 탐욕의 신과 시기의 신을 두 발로 밟고 서 있다 .   무절제한 이윤의 추구는 국가의 건강을 헤칠 수 있는 위험요인이라는 점을 알고 있었던나라 ..   네덜란드 지도를 보면 네덜란드의 활동무대가 넓었음에도 겸손했던 네덜란드의 모습이 떠오른다 .   우리는 언제 강대국이었던 적이 있던가 ?   우리나라도 강하지만 겸손한 나라가 되었으면 좋겠다 ..   글로벌 .. 국가의 위상 .. 이 ~~ 나를 존재하게 한다 .   ​   방탄 RM 의 인터뷰가 생각난다 .   한국만의 문화적 특성   한국은 침략당하고 황폐해지고 둘로 나누어진 나라다 . 70 년전 만해도 아무것도 없었다 .   우리는 IMF 와 UN 으로부터 도움을 받아야 했다   그런데 지금은 전 세계가 한국을 주목하고 있다 .   어떻게 그게 가능했겠나 ?   매 순간 , 순간 치열하게 살아가고 있다 .   자신을 향상하기 위해 열심히 일하고 있기 때문이다 .   한국은 매 순간 치열하게 살아가고 있다 . 압축적인 성장 과정에서 물론 그림자가 있기는 하지만 이러한 한류를 통해 긍정적인 요소로 작용하여 자신을 성장시키는 사람들이 있어 발전하는 것이라는 것 .    한강의 노벨상도 그러하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