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벨이 드라마인 게시물 표시

시크릿가든'똘탱'커플

이미지
  "똘탱"은  드라마 《시크릿 가든》 에서 김주원(현빈 분)과 길라임(하지원 분)의 애칭인 "김똘추(또라이추리닝)"와 "길탱자"를 합쳐서 부르는 별명 입니다.  똘탱커플 이라고도 불리며, 이 둘의 애정 행각을 표현할 때 사용됩니다.   이미지출처:https://www.youtube.com/watch?v=UmvSZems4gw 요즘 내 알고리즘에 현빈과 하지원이 왔다갔다 한다. 시크릿가든(시가)이 방영될 당시 난 육아에 집중하던 시기였다. 그래서 그 재미있는 드라마를 2018년에 집에서 울면서 혼자봤다. 지금봐도 재밌는 드라마..                                                 *출처: 시크릿가든_SBS드라마 다시 보면 보이는 소름돋는 시크릿 가든 엔딩은 '사랑의 불시착'(빈진)을 떠올리며~~

겅겅위화이(항상마음에담고있다)

이미지
'겅겅위화이'-> '마음에 품는다'- '항상 마음에 담고 있다' -여자주인공: 겅겅(하람두) -남주이름:위화이(진비우) 너를 만난 여름.. 가정환경으로 인해 어긋난 청춘.. 학창시절을 생각나게 해서 가슴이 몽글해 지는 영화다.

드라마 원경왕후를 보다가 태종의 딸 정선공주가 궁금해졌다.

이미지
 드라마 원경왕후를 보다가  댓글을 봤다  태종, 원경왕후  세종의 부모이기에 다 용서한다. -- 그리고 태종이 이뻐한 막내공주,,정선공주 불운한 결혼생활을 했지만 자손은 훌륭했다. 춘천 남이섬의 남이장군;;정선공주의 손자다 5만원짜리 지폐 신사임당... 정선공주의 증외손녀다 정선공주가 아니었더라면 태종,원경왕후가 아니었다면 우리 역사는 이루어 지지 않았다. 엄마의 사랑을 받고 자란 아이는 결코 악한 아이가 되지않아~^^ 세종을 사랑한 원경왕후의 안목... 원경왕후.. 세종의 모후가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