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2025의 게시물 표시

마음이 과거에 있으면 후회,미래에 있으면 불안, 현재에 있으면 행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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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fidence stems from courage.(자신감은 용기에서 비롯된다) 양극화되어 있는 사회, 문제의식은 말하지만 해결책은 말하지는 않는다. 문제있는 사고방식으로 문제를 해결할 수 없다. 인터스텔라(우리는 해답을 찾을 것이다) 최선의 가치는 아니더라도 최악을 막는 것이 필요하다. 편향이라는 것은 실체가 아니라 인식이다. 사람이 살면서 편향될 수 있다.(필터버블) 사고방식의 전환 Intrinsic Though(본질적 사고)는 다른 사람들과의 상호작용을 통해 현실검증과정을 거친다. 마음이 과거에 있으면 후회,미래에 있으면 불안, 현재에 있으면 행복하다. 어떤 일에 깊은 관심을 지니고 있다면 그 횟수가 반복된다고 해도 지루함을 느끼지 않는다. 몰입의 즐거움.. 지금 시작해도 새로운 엔딩을 만들 수 있다_칼바드

4.22알고리즘세계에서디지털시민으로 살아가기,현대과학에는도그마가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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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년~ 알고리즘세계에서 디지털시민으로 살아가기위해서는 눈건강유지가 필요하다 숏폼,유투브,인스타릴스,틱톡,,요즘은 네이버도 한몫,,한번 순회하는 과정에서 눈의피로는 말이 아니다. 책을 읽다 지루하면 유튜브 소개를 찾아보는 것도 행복하다. 행복의 수치가 7에 달했다가 갑자기 3으로 떨어지게 하는 것도 알고리즘이다. 내가 생각한 것을 어떻게 알았지? 깜짝 놀랄 때도 있다. 내가 '좋아요'를 눌렀던 것을 분석했으리라.. 알고리즘은 나의 선택에 의해 이루어 지기 때문에,, 알고리즘에 익숙해지다보면 역 알고리즘으로 다른 것을 한 번 검색한다. 죽음, 노년, 건강... 새벽에 일어나 갑자기 죽음에 대해 생각해 보는 시간이 많아졌다. 어떤 불안함이 나를 이렇게 만들었을까? 최선을 다하면 불안하지 않다고 했는데.. 내가 최선을 다하지 않는 삶을 살았는가? 외부활동을 줄이고 디지털로 살아가다 보니 생기는 불안이 포함되어 있으리라.. 디지털 시민으로 살아가는 것은 나 처럼 책을 좋아하는 사람에게는 매우 편리한 세상이다 그렇지만 건강부분에서는 걱정을 함께 몰고 온다.  눈 건강이 따라주지 않기에 행복지수가 3으로 떨어져 우울하기도 하다. 앞으로 세상을 지배하는 것은 '건강'이라 자부한다.  150세 시대..건강을 유지하는 것이 승리자다. AI와 협업을 해서  건강관리를 위해 노력하는 사람들과 친해져야 한다. 그냥 운동만 하는 것이 아니라 반드시 알고리즘을 이용하는 AI 헬스케어를 해야 할 것 같다. 요즘 벽돌책들을 격파하다 보니  눈이 많이 아픈 것 같다. 안구건조증예방을 위한 인공눈물을 넣고..그래도 눈이 뻐근하다. 눈찜질팩, 동생에게 선물받은 국산결명자 팩이 도움이 된다.  뜨끈함이 사라질 때 스르륵 잠이 온다. 잠이 안 오면 다시 한번 돌려 눈에 올려둔다. 눈의피로가 풀린다. 루틴으로 해야하는데 이마져도 게으르다. 누가 관리해 주었으면 좋겠다. 눈에서 눈물이 날 정도로 아플때만 눈찜질팩을 하고 안과에 간다 .  안...

벽돌책 사피엔스와총균쇠 완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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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4.07 사피엔스 인증- 나의 선택은 양장본      -3개월을  목표로 조금씩 읽고 연계 가능한 문장 중심으로 정리해 보자. 서문은 글방서클에서 공지하기 위해 적는다. 4월7일 8일 2일간 서문을 읽으라고 공지한다. 더이상 나가지는 말고 천천히 서문만 읽자.. 2025.4.07  특별서문P7~16 P10.GPT-3가 생산한 글이 가진 가장 놀라운 사실은 말이 된다는 점이다. 문장을 무작위로 조합한 것이 아니며 논리적으로 일관성을 띠고 있다. P14. 최근과학자들은 모계는 네안데르탈인이며 부계는 데니소바인인 혼종 인간의 유해를 발견했다. 호모사피엔스를 이해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이야기 하는 동물로 보는 것이라는 점이다.인간은 다른 어떤 동물보다 더 많은 사실을 알지만 또한 더 많은 허구를 믿는다. 오직 인간만이 이야기 탓에 서로를 살해한다. P15. 인공지능의 시대를 맞아 우리가 어떤 이야기를 믿느냐는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  P16 인간은 이야기 하는 동물이며, 인간 사회는 이야기 없이 작동될 수 없다. 2022.7 유발노아하라리 2025.4.08 P18~23  한국독자에게 보내는 서문을 읽다. P20 2년전 구글은 '캘리코' 라는 자회사를 설립했는데 그 회사의 목표는 '죽음'이라는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다.  2018년 발표한 캘리코의 인상적인 연구: "벌거숭이 두더지쥐는 평생에 걸쳐 노화징후가 거의 없거나 아예 나타나지 않는다."(구글주식:알파벳) 나는 이 책이 독자 스스로 '우리는 누구인가? 어디에서 왔는가? 어떻게 해서 이처럼 막대한 힘을 얻게 되었는가?를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기를 소망한다." 2015.11월 유발노아하라리   선배들이 책을 샀다고 인증샷을 올린다. 인증샷을 한 분들이 조금씩 늘어난다  유명 유투버들은 사피엔스를 어떻게 평가했을까? 이렇게 두꺼운 책들은 아웃트라인을 먼저 잡고 가는 것도 나쁘지 않다. 4월10일 내가 좋아하는 ...

2025.4.13 서오릉코다리집폐업

 얼마나 오랜만에 왔는가?   폐업이라니... 그을린 도구들 불이났나? 무섭다.. 화재는...

2025.4.12.용문(친정)에 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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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침일찍 언니와 남양주 실습 처 방문을 하며 친정으로 향한다. 엄마에게 자주 전화하기. 한 달에 한번 방문하기 등 올해 목표가 있었으나  이 쉬운 것도 루틴이 어렵다.  엄마에게 줄 선물은 치매예방 글루타치온.. 잠을 못자 항상 팬더인 나.. 잠을 푹 자지 못하는 것이 우울의 근원 아닐까? 챗gpt에게 물었다. 그 중 공감이 되는 것은 스트레스와 잠을 자지 못하는 것이 포함되어 있다. 나의 고민을 알고 있는 거다. 내가 수많은 영상 중 '좋아요'를 누른 것이 어떤 것인지 알 것이다. 그리고 내가 블로그에 쓰는 글들을 파악하고 있을 것이다 내가 무엇을 하고.. 내가 고민하는 것이 무엇인지.. 나는 무엇에서 행복을 얻는가? 언니와 언니 차를 타고 시골로 향하는 길 언니와 이야기를 많이 나눌 수 있어 즐거운 시간이다. 마침 동생도 와 있어서 우리 세자매는 엄마와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이 되었다. 우선 식사는 함께..엄마가 해준 닭백숙도 있지만 산채비빔밥을 먹으러 용문산쪽으로 향했다 주말이라 차가 밀릴까봐 서둘러 집으로 향했다. 네비는 고양에서 역으로 서울로 가는 방향을 알린다 비가온다는 날씨예보는 서울에 오니 조금씩 맞는다. 봄비는 왜 겨울비처럼 내리는가? #젤코바카페 #메종미네르바 #용문고향집 #곤드레비빔밥

2025.4.11감악산출렁다리는 많이 흔들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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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4.11 파주 감악산 출렁다리 인천,고양시를 돌아가는 실습일정을 잡았다 12:00  고양시 화정동에서 생선구이를 먹다.  그리고 어린이공원   '만월 '( 만월 )이라는 빈디치 카페에서 커피를 마시며 잠시 쉼을.. 13:40 행복한지역아동센터 실습지 방문. 아파트 내 벚꽃이 예쁘다. 15:00 파주 감악산으로 고고 감악산출렁다리까지 계단을 걸어 오르기는 생각보다 쉽지않다. 주차는 하루종일 해도 2,000원이니 괜찮다. 경차할인도 있다. 그러나 오르는 계단은 '악'이다.  지난주에는 사람이 많다 했는데 오늘은 사람이 없다. 출렁 다리는 많이 흔들린다. 오가는 사람들 속에 인사 나누는 정이 산을 오르는 맛인가 보다. 친절히 안내해 주는 산 아저씨들로 인해 가슴이 열린다.  차를 타고 돌아오는 길은 교통지옥으로 더 '악'이다. #감악산 #메종미네르바

2025.4.08 김홍도미술관에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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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4.08 오늘 휴가내고 투잡을 위한 일정을 잡았다 사회복지를 공부하는 학생들을 방문하는 실습지도교수로서 광명, 안산, 시흥, 부천,,그리고 서울 서대문으로 오는 코스 봄이라 꽃이 만발.. 광명을 먼저 들렀다가 안산을 가고 안산을 지나자니 김홍도 미술관이 보인다 김홍도 미술관에서 문화생활을 하고~~ 일과속에서 즐기는 틈새투어..                                           그냥 엎드려 쉬고싶다.                 오후일을 서둘러 마치고 서대문 안산을 가볼까 하며 서대문 자연사 박물관으로. 15: 30 서대문 안산. 자연이 이리 좋은데 왜 우울감은 사라지지 않는 걸까? 눈은 왜 자꾸 감기는가? 가슴은 왜 고동 치는가? 17:30 서대문 신일교회 근처 카페 방문(실습지방문) 19:00 마포 개똥이네 책 놀이터 방문( 책토론) #김홍도미술관 #안산둘레길 #우울증 #메종미네르바

2025.4.06 과천국립현대미술관가는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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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4.06일(일요일) 운동일지 오후에 오랜만에 학창시절부터 활동한 동아리 선배들을 만나러 간다 과천국립현대미술관에서 만나기로 했다 우리 써클은 독서 서클인데 산을 더 많이 갔고 갤러리를 더 많이 다녔다 미술관을 가기 위한 방법은 여러가지다. 각자다양한 교통수단으로 오기로 했다 다들 간만에 대중교통을 이용해 보기로 한다 대중교통은 대공원역에서 내려 셔틀을 탈 것인가? 코끼리 차를 타고 갈 것인가?  리프트를 타고 갈것인가? 많은 방법론이 단톡방에서 공유된다. 셔틀을 타고 가볼까? 나름 대공원가는 길을 검색해 본 후 대공원역에서 12시에 만나기로 했다 그러나 생각보다 대중교통은 정시에 맞추지 못했다. 집에서 마을버스를 타고 가는 시간을 제대로 계산 못했고 전철 하나를 놓치면 시간이 5분이 아니라 30분까지 지연된다는 것도.. 환승역에서의 전철은 대공원까지 가지않고 중간 사당이 종착이면 다음 차를 또 기다려야 한다는 것.. 12시40분에 대공원에 도착했다. 셔틀이 오지 않는다 상가에서 오늘처럼 차가 밀리면 셔틀이 오지 않을 수 있다고 한다 오랜만에 함께 가기로 한 친구 선희가 있어 대공원까지 걸어서 가보기로 한다 ... 간만에 산을 걸으니 좋다. 진달래도 보고,,개나리도 보고..활착 피지는 않았어도 벚꽃도 보이고.. 미술관 가는 길은 낭만보다는 조금  험난했다. 인도가 아니라서 차사고 위험도 있고.. 1시간 가까이 걸어 힘들게 미술관에 도착해서 우린 레스토랑을 먼저갔다. 금강산도 식후경이라고... 이런 미술관이 집 근처에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마음이 심드렁할때 그냥 걷기만 해도 좋을텐데.. 선배들을 보니 힘든 맘이 다 누그러진다.

지혜롭게 나이든다는것,노년의 사랑과 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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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년의 사랑과 관계   " 노년의 사랑은 왜 더 복잡한 책임을 요구하는가 ?“ 성숙한 사랑은 관능적인 것인 동시에 개인적인 것이다 ( 기억 , 유머 , 공통의내력 ) 슈트라우스의 오페라 장미의 기사 ( 굴복과포기 ) ( 마르셀린 ) 32 세 VS 17 세소년 배경 : 《 안토니우스와클레오파트라 》 나이는 그녀를 움츠러들게 만들지 못하고 관습은 그녀의 변화무쌍함을 꺼뜨리지 못한다 . 안토니우스와 같은 꿈을 꾸고 신뢰에 기초한 협력을 하고 그의 업적에 대해 진심어린 칭찬을 하고 자신도 그와 동등한 존재임을 당당하게 주장한다. 우리에게 할 일이 아무것도 없다면 삶에 무관심해지고 무기력한 상태가 되기 쉽기 때문에 진실한 사랑을 하는 데 큰 방해가 된다는 것이다 . 지혜롭게 나이든다는 것, 6장에서는 셰익스피어의 《 안토니우스와클레오파트라 》 와 《 로미오와 줄리엣 》 을 비교하며 , 노년의 사랑이 겪는 과거의 짐과 현실적 한계를 분석한다 .  그리고 영화에서 나온 노년의 사랑에  대해서도 논한다. -사랑할 때 버려야할 아까운 것들 -사랑은 너무 복잡해 -꿈속에서 만나요 -로맨틱 레시피 ( 헬렌미렌 , 옴푸리 ) 이중 사랑할 때 버려야 할 아까운 것들만 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