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2알고리즘세계에서디지털시민으로 살아가기,현대과학에는도그마가없다.

 중년~

알고리즘세계에서 디지털시민으로 살아가기위해서는 눈건강유지가 필요하다

숏폼,유투브,인스타릴스,틱톡,,요즘은 네이버도 한몫,,한번 순회하는 과정에서

눈의피로는 말이 아니다.

책을 읽다 지루하면 유튜브 소개를 찾아보는 것도 행복하다. 행복의 수치가 7에 달했다가 갑자기 3으로 떨어지게 하는 것도 알고리즘이다.

내가 생각한 것을 어떻게 알았지? 깜짝 놀랄 때도 있다. 내가 '좋아요'를 눌렀던 것을 분석했으리라..

알고리즘은 나의 선택에 의해 이루어 지기 때문에,, 알고리즘에 익숙해지다보면 역 알고리즘으로 다른 것을 한 번 검색한다.

죽음, 노년, 건강...

새벽에 일어나 갑자기 죽음에 대해 생각해 보는 시간이 많아졌다.

어떤 불안함이 나를 이렇게 만들었을까?

최선을 다하면 불안하지 않다고 했는데..

내가 최선을 다하지 않는 삶을 살았는가?

외부활동을 줄이고 디지털로 살아가다 보니 생기는 불안이 포함되어 있으리라..

디지털 시민으로 살아가는 것은 나 처럼 책을 좋아하는 사람에게는 매우 편리한 세상이다

그렇지만 건강부분에서는 걱정을 함께 몰고 온다.

 눈 건강이 따라주지 않기에 행복지수가 3으로 떨어져 우울하기도 하다.

앞으로 세상을 지배하는 것은 '건강'이라 자부한다. 

150세 시대..건강을 유지하는 것이 승리자다.

AI와 협업을 해서  건강관리를 위해 노력하는 사람들과 친해져야 한다.

그냥 운동만 하는 것이 아니라 반드시 알고리즘을 이용하는 AI 헬스케어를 해야 할 것 같다.

요즘 벽돌책들을 격파하다 보니  눈이 많이 아픈 것 같다.

안구건조증예방을 위한 인공눈물을 넣고..그래도 눈이 뻐근하다.

눈찜질팩, 동생에게 선물받은 국산결명자 팩이 도움이 된다. 

뜨끈함이 사라질 때 스르륵 잠이 온다.

잠이 안 오면 다시 한번 돌려 눈에 올려둔다. 눈의피로가 풀린다.

루틴으로 해야하는데 이마져도 게으르다. 누가 관리해 주었으면 좋겠다.

눈에서 눈물이 날 정도로 아플때만 눈찜질팩을 하고 안과에 간다 . 

안과에선 그저 노안정도..심각하게 이야기 해주는 것도 없고.. 

관리법을 알려주면 얼마나 좋을까?


경험상 눈에 습기가 부족할 때는 목욕탕에서 피로를 푸는 것이 좋다. 

그런데 코로나19 이후 동네 목욕탕이 많이 사라졌다.

다른 동네 목욕탕에 가보면  시니어들이 가장 많다.

커피를 마시지 않으면 낮에 졸고,, 커피를 마시면 밤에 잠을 못이루고..

작년과 달리 올해는 유난히 힘들다

사피엔스.. 인간은 슬기로운 동물이다.


슬기롭게 디지털시민으로 살아가기 위해 무엇을 해야 할까?

#사피엔스#메종미네르바#알고리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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