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4.12.용문(친정)에 가다

 아침일찍 언니와 남양주 실습 처 방문을 하며 친정으로 향한다.

엄마에게 자주 전화하기. 한 달에 한번 방문하기 등 올해 목표가 있었으나 

이 쉬운 것도 루틴이 어렵다. 

엄마에게 줄 선물은 치매예방 글루타치온..

잠을 못자 항상 팬더인 나..

잠을 푹 자지 못하는 것이 우울의 근원 아닐까?

챗gpt에게 물었다.

그 중 공감이 되는 것은 스트레스와 잠을 자지 못하는 것이 포함되어 있다.

나의 고민을 알고 있는 거다.

내가 수많은 영상 중 '좋아요'를 누른 것이 어떤 것인지 알 것이다.

그리고 내가 블로그에 쓰는 글들을 파악하고 있을 것이다

내가 무엇을 하고..

내가 고민하는 것이 무엇인지..

나는 무엇에서 행복을 얻는가?

언니와 언니 차를 타고 시골로 향하는 길

언니와 이야기를 많이 나눌 수 있어 즐거운 시간이다.

마침 동생도 와 있어서 우리 세자매는 엄마와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이 되었다.

우선 식사는 함께..엄마가 해준 닭백숙도 있지만 산채비빔밥을 먹으러 용문산쪽으로 향했다




주말이라 차가 밀릴까봐 서둘러 집으로 향했다.

네비는 고양에서 역으로 서울로 가는 방향을 알린다

비가온다는 날씨예보는 서울에 오니 조금씩 맞는다.

봄비는 왜 겨울비처럼 내리는가?


#젤코바카페 #메종미네르바 #용문고향집 #곤드레비빔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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