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색빛 세상에 대한 복수는 보란 듯 재미있게 사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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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리옴 회색빛 세상에 대한 복수는 보란 듯 재미있게 사는 것이다  하루가 짧게.. 인도어.. 힌두어. 따라 그리기도 쉽지않다.. 한국어와 어순은 같은데.. 인도 사람들은 쉽게 배운다고 하니..'요가'단어가 나온다. 하리옴( 산스크리트어 : हरि ॐ , 로마자 표기 : Hari Om  / 고통을 없애고 빛을 가져다 준다) 내가 그 단어를 모른다는 것은 곧 그 언어가 품고 있는 세계도 모른다는 것과 다르지 않다.  -언어를 디자인 하라( 유영만,박용후,p12) 내 삶에 걸려있는 너의 무게가 즐겁다. oh! 공부 즐거운 무게.

겅겅위화이(항상마음에담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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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겅겅위화이'-> '마음에 품는다'- '항상 마음에 담고 있다' -여자주인공: 겅겅(하람두) -남주이름:위화이(진비우) 너를 만난 여름.. 가정환경으로 인해 어긋난 청춘.. 학창시절을 생각나게 해서 가슴이 몽글해 지는 영화다.

어둠 속에서 오래 살다 보면 희미한 불빛에도 행복해 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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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둠 속에서 오래 살다 보면 희미한 불빛에도 행복해 하게 된다 (영화 굿걸,) 아무것도 일어나지 않는 지루한 일상이 감사한 날이듯..

마음이 과거에 있으면 후회,미래에 있으면 불안, 현재에 있으면 행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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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fidence stems from courage.(자신감은 용기에서 비롯된다) 양극화되어 있는 사회, 문제의식은 말하지만 해결책은 말하지는 않는다. 문제있는 사고방식으로 문제를 해결할 수 없다. 인터스텔라(우리는 해답을 찾을 것이다) 최선의 가치는 아니더라도 최악을 막는 것이 필요하다. 편향이라는 것은 실체가 아니라 인식이다. 사람이 살면서 편향될 수 있다.(필터버블) 사고방식의 전환 Intrinsic Though(본질적 사고)는 다른 사람들과의 상호작용을 통해 현실검증과정을 거친다. 마음이 과거에 있으면 후회,미래에 있으면 불안, 현재에 있으면 행복하다. 어떤 일에 깊은 관심을 지니고 있다면 그 횟수가 반복된다고 해도 지루함을 느끼지 않는다. 몰입의 즐거움.. 지금 시작해도 새로운 엔딩을 만들 수 있다_칼바드

4.22알고리즘세계에서디지털시민으로 살아가기,현대과학에는도그마가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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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년~ 알고리즘세계에서 디지털시민으로 살아가기위해서는 눈건강유지가 필요하다 숏폼,유투브,인스타릴스,틱톡,,요즘은 네이버도 한몫,,한번 순회하는 과정에서 눈의피로는 말이 아니다. 책을 읽다 지루하면 유튜브 소개를 찾아보는 것도 행복하다. 행복의 수치가 7에 달했다가 갑자기 3으로 떨어지게 하는 것도 알고리즘이다. 내가 생각한 것을 어떻게 알았지? 깜짝 놀랄 때도 있다. 내가 '좋아요'를 눌렀던 것을 분석했으리라.. 알고리즘은 나의 선택에 의해 이루어 지기 때문에,, 알고리즘에 익숙해지다보면 역 알고리즘으로 다른 것을 한 번 검색한다. 죽음, 노년, 건강... 새벽에 일어나 갑자기 죽음에 대해 생각해 보는 시간이 많아졌다. 어떤 불안함이 나를 이렇게 만들었을까? 최선을 다하면 불안하지 않다고 했는데.. 내가 최선을 다하지 않는 삶을 살았는가? 외부활동을 줄이고 디지털로 살아가다 보니 생기는 불안이 포함되어 있으리라.. 디지털 시민으로 살아가는 것은 나 처럼 책을 좋아하는 사람에게는 매우 편리한 세상이다 그렇지만 건강부분에서는 걱정을 함께 몰고 온다.  눈 건강이 따라주지 않기에 행복지수가 3으로 떨어져 우울하기도 하다. 앞으로 세상을 지배하는 것은 '건강'이라 자부한다.  150세 시대..건강을 유지하는 것이 승리자다. AI와 협업을 해서  건강관리를 위해 노력하는 사람들과 친해져야 한다. 그냥 운동만 하는 것이 아니라 반드시 알고리즘을 이용하는 AI 헬스케어를 해야 할 것 같다. 요즘 벽돌책들을 격파하다 보니  눈이 많이 아픈 것 같다. 안구건조증예방을 위한 인공눈물을 넣고..그래도 눈이 뻐근하다. 눈찜질팩, 동생에게 선물받은 국산결명자 팩이 도움이 된다.  뜨끈함이 사라질 때 스르륵 잠이 온다. 잠이 안 오면 다시 한번 돌려 눈에 올려둔다. 눈의피로가 풀린다. 루틴으로 해야하는데 이마져도 게으르다. 누가 관리해 주었으면 좋겠다. 눈에서 눈물이 날 정도로 아플때만 눈찜질팩을 하고 안과에 간다 .  안...

벽돌책 사피엔스와총균쇠 완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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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4.07 사피엔스 인증- 나의 선택은 양장본      -3개월을  목표로 조금씩 읽고 연계 가능한 문장 중심으로 정리해 보자. 서문은 글방서클에서 공지하기 위해 적는다. 4월7일 8일 2일간 서문을 읽으라고 공지한다. 더이상 나가지는 말고 천천히 서문만 읽자.. 2025.4.07  특별서문P7~16 P10.GPT-3가 생산한 글이 가진 가장 놀라운 사실은 말이 된다는 점이다. 문장을 무작위로 조합한 것이 아니며 논리적으로 일관성을 띠고 있다. P14. 최근과학자들은 모계는 네안데르탈인이며 부계는 데니소바인인 혼종 인간의 유해를 발견했다. 호모사피엔스를 이해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이야기 하는 동물로 보는 것이라는 점이다.인간은 다른 어떤 동물보다 더 많은 사실을 알지만 또한 더 많은 허구를 믿는다. 오직 인간만이 이야기 탓에 서로를 살해한다. P15. 인공지능의 시대를 맞아 우리가 어떤 이야기를 믿느냐는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  P16 인간은 이야기 하는 동물이며, 인간 사회는 이야기 없이 작동될 수 없다. 2022.7 유발노아하라리 2025.4.08 P18~23  한국독자에게 보내는 서문을 읽다. P20 2년전 구글은 '캘리코' 라는 자회사를 설립했는데 그 회사의 목표는 '죽음'이라는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다.  2018년 발표한 캘리코의 인상적인 연구: "벌거숭이 두더지쥐는 평생에 걸쳐 노화징후가 거의 없거나 아예 나타나지 않는다."(구글주식:알파벳) 나는 이 책이 독자 스스로 '우리는 누구인가? 어디에서 왔는가? 어떻게 해서 이처럼 막대한 힘을 얻게 되었는가?를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기를 소망한다." 2015.11월 유발노아하라리   선배들이 책을 샀다고 인증샷을 올린다. 인증샷을 한 분들이 조금씩 늘어난다  유명 유투버들은 사피엔스를 어떻게 평가했을까? 이렇게 두꺼운 책들은 아웃트라인을 먼저 잡고 가는 것도 나쁘지 않다. 4월10일 내가 좋아하는 ...

2025.4.13 서오릉코다리집폐업

 얼마나 오랜만에 왔는가?   폐업이라니... 그을린 도구들 불이났나? 무섭다.. 화재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