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학은 날씨를 바꾼다.일은 사람이 꾸미지만 결론은 날씨가 내린다.


 산책하는 것은 바람을 쐬기 위한 것이고, 건강 때문이 아니라 공기때문이다.



산책자는 목적을 달성하려고 안달하는 자가 아니라 해도 그만 안해도 그만인 것처럼 걷기를 

천천히 수행하는 태평한 자이다.

                     서상욱- 철학은 날씨를 바꾼다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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