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구려 2]백성을 이기는 정치는 없다
고구려2에 대한 토론 주제
"고구려 2"는 역사적 배경을 기반으로 한 소설입니다. 실제로 발생한 역사적 사건과 이야기의 상관관계를 파악하고, 소설 속 인물들의 행동과 선택이 실제 역사와 어떻게 맞물려 있는지 알아보는 것도 흥미로운 주제일 수 있습니다.이런 주제들을 바탕으로 "고구려 2"의 내용을 분석하고 탐구해보면, 고구려 시대와 그들의 역사에 대한 이해를 넓힐 수 있을 것입니다.
1.나에게 기억에 남게해 준 장면이나 글은?
p58
독초: 독초는 끓이지 않은 찬물(찻물)에는 독이 없습니다. 뿐 만 아니라 무척 향기롭습니다
p81최비
협상은 상대가 간절히 원할 때 해야 하는 법
p174
군주는 외로운 존재이다.
그래서 신하의 정직에 목말라 한다. 나는 이번에 중련을 데리고 오지 않은 걸 크게 후회하면서 그 이유가 중련의 지혜인 줄 알았다. 그러나 지금 중련의 말을 들으며 느꼈다. 내가 그리워 했던 건 지혜가 아니라 정직이었다는 것을..
p201
번나발-대방태수에게
형편이 좀 낫다고 남을 깔보아서는 안돼
무식한 자든, 가난한 자든
2.창조리의 멀리 내다보는 안목과 기획하고 의지적인 결단을 내리는 힘은 어디에 있을까요?
속도가 아니라 방향을 중시 여기는 사람
왕 손을 가족과 같이 생각하는 사람, 시대를 읽는 눈, 물러날 때를 아는 자만이 갖고 있는 권력의 힘을 아는 사람이라 사료된다.
창조리와 같은 지략을 가진 사람이 고구려에 있었다는 것을 잊지 않기를 바란다.
3.억새풀을 꽂은 이유와 그 의미는 무엇인가요?
p331
(꿩)깃 대신 억새를 꽂다. 고구려의 문화와 전통을 상징,고구려인들의 조우관에는 꿩의깃이 달려있는 줄,, 역사사료를 찾아보고 알았다. 억새풀은 그 자체로 생명력과 힘을 상징하며, 고구려인들은 이를 임금을 숭배하는 행위로 표현하였다고 한다. 개인적으로 억새풀은 책임감을 갖고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일하는 사람을 상징한다고 사료된다. 그러한 국가는 생명력을 발휘한다. 대한민국은 힘든 굴곡의 역사를 통해 아직도 성장하고 있다고 사료된다.
4.마지막 장면에서 을불에게 불충한 저를 죽여달라고 얘기하는 창조리의 모습에 대해 나눠보아요.
세상에 나온 청패를 보며, 안국군을 폐하고 상부를 모신이유를 설명하지 않아도 되었다. 우유부단하지 않은 결단력, 약지를 자른 손, 미래를 내다보는 창조리의 천리안이지 않나 생각해 본다.
5.원망스럽고 원수같은 상부를 을불이 살려준 이유는?
p336
네가 폐허를 만든 고구려가 어떻게 변하는지 보거라고구려가 어떻게 되살아 나는지, 어떻게 천하를 호령하는지 두 눈으로 똑똑히 보아라..
살아서 세상이 어떻게 변하는지 보여주고 싶었을 것이다.
6.고구려,숙신,낙랑,거란등을 지도로 찾아보아요.
숙신-백두산 미천왕 을불(300-331)이 낙랑축출313년~고구려5C
#고구려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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