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모스 6장 여행자가 들려준 이야기_p282

 코스모스 6장 여행자가 들려준 이야기_p282


코스모스를 읽다보면 집중하지 않았던 어떤 사건들

평상시 훕수되지 않았던 것들이 스며들 때가 있다.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청사

 아틀라스 신의 조각상이 별자리로 장식된 천구를 어깨로 떠 받친 채 버티고 서 있다

 아틀라스의 조각상 밑에는 정의의 신이 죽음의 신과 형벌의 신 사이에서 한 손에 황금의 칼을 잡고 다른 손에 저울을 들고 상인들의 의 신이라고 할 탐욕의 신과 시기의 신을 두 발로 밟고 서 있다.

 무절제한 이윤의 추구는 국가의 건강을 헤칠 수 있는 위험요인이라는 점을 알고 있었던나라..

 네덜란드 지도를 보면 네덜란드의 활동무대가 넓었음에도 겸손했던 네덜란드의 모습이 떠오른다.

 

우리는 언제 강대국이었던 적이 있던가?

 우리나라도 강하지만 겸손한 나라가 되었으면 좋겠다..

 글로벌..국가의 위상..~~나를 존재하게 한다.

 

 

방탄 RM의 인터뷰가 생각난다.

 한국만의 문화적 특성

 한국은 침략당하고 황폐해지고 둘로 나누어진 나라다. 70년전 만해도 아무것도 없었다.

 우리는 IMFUN으로부터 도움을 받아야 했다

 그런데 지금은 전 세계가 한국을 주목하고 있다.

 어떻게 그게 가능했겠나?

 매 순간 , 순간 치열하게 살아가고 있다.

 자신을 향상하기 위해 열심히 일하고 있기 때문이다.

 한국은 매 순간 치열하게 살아가고 있다. 압축적인 성장 과정에서 물론 그림자가 있기는 하지만 이러한 한류를 통해 긍정적인 요소로 작용하여 자신을 성장시키는 사람들이 있어 발전하는 것이라는 것.

 

 한강의 노벨상도 그러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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