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공하는 사람들의 8가지 대화습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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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공하는 사람들의  8 가지 대화 습관   1)  일단 유쾌하게 대화를 시작하라    업무 외적인 잡담을 할 때도 유쾌하게 대화를 시작한다 .  그러기 위해서는 상대방과 시선을  맞추고 미소를 지으며 가벼운 이야기를 꺼내도록 한다 . “ 여름휴가 계획은 세우셨어요 ?”   “ 날씨가 참 좋죠 ?”   등과 같이 사소하지만 다정한 말 한마디면 충분하다 .   2)  성공적인 대화를 위한 제 1 법칙은 경청이다 .   3 분동안 자기소개를 해보자 . 자기소개를 한 내 말을 한마디도 귀담아 듣지 않는 사람이라면 다시는 만나고 싶지 않을 것이다 .  주목과 존중을 받고자 하는 바람은 인간의 기본 욕구에 속한다 .  따라서 귀와 마음을 열어놓는 건 대화 상대에게 해줄 수 있는 가장 아름다운 선물이며 새로운 사랑을 싹트게 한다 .   3)   자신이 원하는 이미지를 연출하라  단정하고 잘 생긴 사람이 성공을 거두는 데 유리하다는 조사 결과가 있다 . 따라서 딸의  과외 선생님과 상담할 때 정장을 입을지 원피스에 진주 목걸이를 할지 , 아니면  , 청바지에 자켓을 입을지는 절대적으로 중요한 의미를 지닌다 . 만약 원하는 것이 있다면 그것들을 효과적으로 표현할 전략이 필요하다 .   4)  에둘러 말하는 대신 확실하게 표현하라 외교적으로  ‘NO ’ 라고 말하는 법을 아는 사람은 자기주장을 좀 더 효과적으로 내세울 수 있다 . “ 오늘은 불가능하지만, 내일 오전까지는 반드시 해 드겠습니다 .” 이처럼 우아하지만 명확하게 핵심을 말해야 뜻이 분명하게 전달된다 . 자기가 하는 일에 귀신이 되면서 상급자가 하는 일에도 관심을 갖고 사장과 눈높이를 맞추고 시야를 넓혀야 한다. 언제 떠날지 모르는 직장이라고 하여 등한 시 하면 절대 안된다 ( 세이노의 가르침 중에서) ...

니꼴라이 체르니셰프스키의 무엇을 할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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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엇을 할 것인가 ? "( 러시아어 :  Что делать ?,  로마자 : Chto delat'?) 는 내 학창시절 매우 충격을 준 소설이다. 대학 1학년 당시 우리 집은 너무 가난했다. 인천에 사는 언니 집에 얹혀살면서 매우 힘든 시기를 보냈다. 당시 언니와 형부는 잦은 말다툼이 있었고. 그 안에 함께 사는 나는 눈치를 봐야 했다. 그래서 잠시 시흥에 사는 작은 숙모 집에서 보내야 했던 시절 짐을 싸서 이사 가던 때를 생각하면 지금도 서글프다. 그때 사촌들이 잘 해줬던 것은 지금도 잊지 못한다. 아직도 형부를 봐도 친절하게  안녕하세요?  오랜만이에요. 형부? 라는. 인사를 하지 않는 나.  그렇다고 함께 사는 시부모님께  다녀왔습니다. 하고 인사를 잘 하는 것도 아니다.  신랑이 퇴근하고 와도  여보 왔어? 하고 반갑게 인사하지 않는다. 나의  어린 시절 부모나 보호자가 인사하는 모습을 직접 보여주고, 중요성을 가르치며, 꾸준히 연습시킨 경우 아이는 인사를 자연스러운 습관으로 익히게 된다. 가정에서 인사가 강조되지 않거나, 부모가 먼저 인사하지 않는 환경이라면 아이가 인사의 중요성을 학습하기 어려울 수 있다.( 할아버지, 할머니가 계시는 경우는 또 다르다. 나를 닮은 딸이 인사성이 밝은 것을 보면... 환경적인( 성장과정, 경험, 교육)이란 것이  작용한 것일테다.  인사는 단순히 '안녕하세요?'라고 말하는 것을 넘어, 상대방을 인식하고 존중을 표현하는 사회적 기술이다.  난 아버지가 7살 때 돌아가셨고. 엄마는 늘 우리 4남매를 위해 늦게까지 일을 해야 했었다. 가정에서 보호자로부터 친절,공감, 배려를 배우고 경험하지 못하고 자란 나는  사회적 상호작용 기술이 부족했다고 생각된다.사랑과 보살핌이 부족해서  어려움을 겪을 수 있다고 스스로를 합리화 한다.  가끔 엄마가 아플 ...

내목소리의 발랄함은 학습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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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목소리의 발랄함은 학습된 것이다? 원래밝은사람이었으나밝음을드러낼수없었다. 양파를 선물 받고 지인에게 감사하다는 발랄함의 인사를 드렸다. 

라넌큘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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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넌큘러스 꽃말: 화사한 매력을 가진 당신

[아비투스] 회복탄력성의 중요성-심리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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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향수가게에 들어가면 향수를 사지 않아도 내 몸에 향수가 배긴다.  남을 행복하게 하는 것은  향수를  뿌리는 것과 같다 뿌릴 때 자신에게도 몇 방울은 튄다 -유대인 격언- 아비투스는 바뀔 수 있다. 고급아비투스는 높은 계층만의 특권일까? 인간만이 상황에 맞춰 태도를 바꿀 수 있다.  아비투스는 새로운 경험을 통해 끊임없이 바뀐다.  좋은 사람들을 만나면 내 안에 심리자본이 생긴다. 

별자리 여행떠날까? 강릉 안반데기에 가서 별을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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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릉 안반데기에서 별을 보다.                                           사진출처: 나무위키/https://namu.wiki/w/ 갈릴레이가 망원경을 발명하여 달을 본지가 400년이 지났다(1609년). 2009년은 UN이 정한 '세계천문학의 해' 2008년은 우리나라 최초로 우주인이 탄생해서 우리나라도 우주국가 대열에 합류한다는 뜻깊은 해이기도 하구요. 특히 여자로서 당당히 참여하게 된 이소연씨를 보고 내 딸도 저렇게 자라면 얼마나 좋을까 했던 기억들이 예전 내 블로글를 보면서 가슴이 충만해져서 아이에게 과학동화를 읽어주었던 시절을 추억 해 본다. 갈릴레이가 지동설 을 주장하여 우주의 역사를 새로 장식했다면 브라헤 는 '천동설 '을 주장한 마지막 천문학자 이기도 합니다. 16C 에 망원경도 없이 맨눈으로 별을 관찰한 그의 업적은 비록 천동설을 주장했지만 너무나 정확하게 측정하였기에 설득력을 갖고 받아졌다고 합니다. 덴마크 왕이 그를 위해 천문대도 만들어 주었다고 하는 걸 보면 그의 업적은 대단했을거라는 생각이 들어요 그러나 우리나라 천문학의 역사도 만만치 않아요. 동양최고의 천문관측대인 첨성대가 신라시대 선덕여왕때 만들어졌다는 건 다 아는 사실 ,, 365개의 돌과 27단으로 이루어진 첨성대는 숫자를 헤어릴수 있을정도로 잘 보전되어 있어요. 그 가치는 1962년엔 국보 31호로 지정되어 사랑받고 있는 문화재 중의 하나가 되어있답니다. 6.25당시 경주에 탱크가 지나갈 때 초가산간 지붕이 다 무너졌어도..첨성대는 끄덕없었다고 하는 걸 보면 견고하게 지었던 그 시대의 건축기술에 감탄또한 금하지 않을 수 없네요. 그러나 실제로 가보면 허름하여 실망(?)을 했던 수학여행을 다들 기억하고 있을 것입니다. 그런데 아이들 눈은 그렇지...

적확한 판단. 파레토법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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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을 함에 있어 적확한 판단이 중요하다. 즐겨 입는 옷의 80% 는 옷장에 걸린 옷의 20% 에 불과하다 . 성과의 80% 는 근무시간 중 집중력을 발휘한 20% 의 시간에 이뤄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