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아버님의 단톡 메세지 딸이 수능을 앞두고 있고, 명절을 앞두고 있는 시점이라 가슴에 콕 와 닿는다 출처: 캔바이미지 그나저나 이런 글은 누가 그렇게도 많이 보내는가? [구조정에 남은 한 자리] 부부가 해상에서 위험에 부딪혔는데, 부인을 돌보지 않고 남편이 혼자 도망쳤다면? 한쌍의 부부가 유람선에서 해상 재난을 당했는데 구조정에는 자리가 하나 밖에 없었다. 이 때 남편은 부인을 남겨두고 혼자 구조선에 올랐고 부인은 침몰하는 배 위에서 남편을 향해 소리쳤다. 선생님은 여기까지 얘기하고는 학생들에게 질문했다. "여러분, 부인이 무슨 말을 했을까요?" 학생들은 모두 격분하여 말하기를, "당신을 저주해요. 내가 정말 눈이 삐었지!!" 이때 선생님은 한 학생은 한 마디도 하지 않고 있는 것을 발견하고 그 학생에게 다시 물었더니, 그 학생은, "선생님, 제가 생각했을 때, 부인은 아마 이렇게 말했을 것 같습니다. - 우리 아이 잘 부탁해요" 선생님은 깜짝 놀라며 물었다. "너 이 얘기 들어봤니?" 학생은 머리를 흔들며, "아니요. 그런데 제 엄마가 돌아가실 때 아버지한테 이렇게 말했어요." 선생님은 감격해 하며, "정답이다." 그리고 이야기를 계속 이어 나갔습니다. 배는 침몰했고 남편은 집으로 돌아와 딸을 잘 키웠고, 몇 년 후 병으로 죽었습니다. 딸이 아빠의 유물을 정리하던 중 아빠의 일기장을 발견하는데, 아빠와 엄마가 배 여행을 갔을 때 엄마는 이미 고칠 수 없는 중병에 걸려있었고, 그 때 마침 사고가 발생하였고, 아빠는 살 수 있는 유일한 기회를 버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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